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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간 송골매 남매
편집부 2016.07.05
4월 말, 경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아기 송골매(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323호) 2마리가 실려 왔다. 신체적 결함은 없지만, 어미의 보살핌 없이는 살아갈 수 없기에 경남센터는 곧 한국맹금보전회에 전문 감정을 의뢰했다.한국맹금보전회 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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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을 넓혀가는 송골매 유조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인천시 수도권매립지에서 재활중인 송골매 유조 수컷이 사냥술을 체득하면서먼거리로 비행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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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하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유조가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들녘의 언덕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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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유조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지잔 4월경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구조되어 올 당시의송골매 남매(왼쪽) 와인천 수도권 매립지 들녘의해킹시스템 안으로 이주했을 때의 송골매 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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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먹이는 어디에 !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유조 수컷이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 들녘에서 낮은 곳으로 비행하며 먹잇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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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강하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유조가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 들녘의 언덕에서 먹잇감을 찾아 할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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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한국맹금보전회 가 재활 중인 송골매 남매(왼쪽이수컷) 가인천시 수도권매립지 들녘의 언덕에서휴식을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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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바꾸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송골매 유조 수컷이 비행하다가 먹잇감을 발견하자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바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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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을 채식하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암컷 유조가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 들녘에서 자신 사냥한 작은 새를 채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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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에게 뺏길라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어린 송골매 수컷이자신이 사냥한비둘기를 띁다가인근의 까마귀들이 몰려들자,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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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을 노리는 송골매 어린 수컷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어린 수컷이 수도권 매립지 들녘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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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섶에 안착하는 송골매 유조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어린 송골매가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들녁의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 앉는 착지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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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시도하는 송골매 유조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유조암컷이인천시 수도권매립지에서비둘기를 뒤좆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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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비행에 나선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어린 송골매가 인천시 수도권매립지 풀섶을 얕게 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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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유조의 비행연습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송골매 유조 암컷이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 언덕에서 낮은 곳으로 할강하기 위해 발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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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송골매의 첫 비행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송골매 유조 암컷이 첫 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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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송골매 유조 암컷이 인천 수도권 매립지 풀섶을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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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의 날카로운 발톱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어린 송골매가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 언덕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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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타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송골매유조 암컷이 바람이 불자 양 날개를 펴고, 바람을 이용 비행할 수 있는 적응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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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비행후 복귀하는 송골매
편집부 2016.07.05
(인천=포커스뉴스) 송골매 유조 수컷(왼쪽)이6월초 첫 비행후수도권매립지에 설치 된 해킹시스템으로 돌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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