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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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융캉, 장성택-후진타오 밀담 내용 누설"<보쉰>
편집부 2015.02.23
"저우융캉, 장성택-후진타오 밀담 내용 누설"(서울=연합뉴스) 조성대 기자 = 부패혐의 등으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정법위원회 서기가 지난 2012년 8월 베이징을 방문한 북한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과 후진타오(胡錦濤) 당시 중국 국가주석 간의 밀담 내용을 북한에 ...
생일파티서 춤춘 사우디 청년들 경찰에 체포
편집부 2015.02.23
생일파티서 춤춘 사우디 청년들 경찰에 체포(리야드 AP=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생일축하 파티에서 춤을 춘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현지 관영매체인 아인 알요움은 21일(현지시간) 풍기단속 경찰인 '덕행증진·사악예방 위원회' 관계자들이 카심주(州) 주도 부라이다의 한 민가를 급습해 "시끄러운 노랫소리에 맞춰 부적절한 ...
이스라엘, F-35 스텔스전투기 14대 추가 구매
편집부 2015.02.23
이스라엘, F-35 스텔스전투기 14대 추가 구매(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이스라엘이 미국제 차세대 F-35 스텔스 전투기 14대를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다고 AP통신과 AFP 통신 등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외신은 이날 이스라엘 국방부 대변인 성명을 인용해 대당 1억1천만 달러(1천221억원)씩 모두 2 ...
나이지리아 7세 소녀 자폭테러에 동원…5명 사망
편집부 2015.02.23
나이지리아 7세 소녀 자폭테러에 동원…5명 사망(카노 AFP=연합뉴스) 나이지리아 북동부 상업중심지 포티스쿰의 시장에서 22일(현지시간) 여자 어린이가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해 5명이 사망했다.이날 오후 나이지리아 요베 주(州) 포티스쿰의 시장에서 7세가량의 소녀가 폭탄을 터뜨려 5명이 숨지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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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걸프국가 '오일머니' 지원받아"
편집부 2015.02.23
"IS, 걸프국가 '오일머니' 지원받아"(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세력을 확산중인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여전히 인근 걸프국들로부터 '오일 머니'를 지원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 ...
이집트 대통령, IS 대응 아랍연합군 창설 제안(종합)
편집부 2015.02.23
이집트 대통령, IS 대응 아랍연합군 창설 제안(종합)(두바이·서울=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류창석 기자 = 압델 파나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국영TV를 통한 녹화연설에서 '이슬람국가'(IS) 등 이슬람주의 무장세력의 위협에 대비해 '아랍연합군'을 창설하자고 제안했다.그는 "이집트는 다른 나라를 침공할 ...
"훈련 덕분"…갱도 갇힌 남아공 광부 486명 전원구조
편집부 2015.02.23
"훈련 덕분"…갱도 갇힌 남아공 광부 486명 전원구조(요하네스버그 AP·AFP=연합뉴스) 광부 486명이 작업 중이던 남아프리카공화국 금광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사전훈련에 따른 침착한 대응으로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22일 오전(현지시간) 남아공 광산회사 하모니골드가 운영하는 칼턴빌 지역의 쿠사살레투 ...
미국 정유업계 파업사태 확산…최대 정유소도 참여
편집부 2015.02.23
미국 정유업계 파업사태 확산…최대 정유소도 참여(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에서 서부 항만의 노사분규가 봉합되자 이번에는 정유업계의 파업 사태가 커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철강노조(USW)에 따르면 텍사스 주 포트 아서의 모티바 엔터프라이즈 정유소 노동자들이 전날부터 쟁의 행위의 강도를 높였다.미국 ...
소말리아 알샤바브, 미국 등지서 쇼핑몰 테러 협박(종합)
편집부 2015.02.23
소말리아 알샤바브, 미국 등지서 쇼핑몰 테러 협박(종합)(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이유진 기자 = 소말리아의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의 쇼핑몰에서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했다.CNN 등 미국 언론들은 22일(현지시간) 알샤바브가 복면을 쓴 조직원을 등장시켜 추종자들에게 쇼핑몰에서 테 ...
이집트 대통령, IS 대응 아랍연합군 창설 제안
편집부 2015.02.23
이집트 대통령, IS 대응 아랍연합군 창설 제안(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압델 파나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국영 TV를 통한 녹화 연설에서 IS 등 이슬람주의 무장세력의 위협에 대비해 '아랍연합군'을 창설하자고 제안했다.그는 "이집트는 다른 나라를 침공할 뜻이 없지만 필요하다면 아랍의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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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SDR 바스켓 편입될까…또 하나의 '화폐전쟁'>
편집부 2015.02.23
5년 전보다 결제 비중 등 위안화 위상 급등일본 '반대'-유럽 '찬성'-미국 '유보' 기류 "위안화 편입 땐 한국은 수혜자" 평가 많아(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올해 국제 금융시장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국제통화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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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위안화 특별인출권 편입' 논의에 본격 나서
편집부 2015.02.23
IMF '위안화 특별인출권 편입' 논의에 본격 나서 5월 이사회서 검토후 보고서 작성…하반기 회원국 투표로 결정 "편입 요건 갖춰" vs "태환성 부족"…9월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주목(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국제통화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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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항만 분규 타결…정상화까지 시간 걸려(종합)
편집부 2015.02.23
미 서부항만 분규 타결…정상화까지 시간 걸려(종합) 연방정부 개입 실효…수출입업자 피해 '눈덩이'(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롱비치항을 비롯한 미국 서부 29개 항만에서 노사분규가 잠정 타결됐지 ...
수도서 쫓겨난 예멘 대통령, 한달만에 사퇴 번복(종합)
편집부 2015.02.23
수도서 쫓겨난 예멘 대통령, 한달만에 사퇴 번복(종합) '불법 쿠데타' 시아파 반군 맹비난(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의 무력압박 속에 지난달 22일 대통령직 사퇴서를 제출한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사퇴 선언을 번복했다.하디 대통령은 이날 낸 성명에서 "의심할 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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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리비아 주재 이란대사관저 공격 주장
편집부 2015.02.23
IS, 리비아 주재 이란대사관저 공격 주장(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22일(현지시간) 리비아 트리폴리의 이란 대사관저를 폭발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AFP통신 등 주요 외신과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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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항만 노사분규 타결…연방정부 개입 '실효'
편집부 2015.02.23
미국 서부항만 노사분규 타결…연방정부 개입 '실효'(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롱비치항을 비롯한 미국 서부 29개 항만에서 지난해 5월부터 9개월간 고용 재계약 문제를 둘러싸고 이어온 항만 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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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전 대통령 또 체포…정국 혼란
편집부 2015.02.23
몰디브 전 대통령 또 체포…정국 혼란(말레 AP·AFP=연합뉴스) 몰디브 당국이 22일(현지시간) 야당 지도자인 무함마드 나시드 전 대통령을 반(反) 테러법 위반 혐의로 다시 체포했다.당국은 나시드 몰디브민주당(MDP) 당수가 201 ...
'화석연료' 옹호했던 미국 학자, 에너지업계 후원 '들통'
편집부 2015.02.23
'화석연료' 옹호했던 미국 학자, 에너지업계 후원 '들통'(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화석 연료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대표적인 미국 학자가 에너지기업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거액의 후원금을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에 따르면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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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D는 중국 견제용 아냐" 공개 해명
편집부 2015.02.23
미국 "MD는 중국 견제용 아냐" 공개 해명 중국 사드견제 의식한 듯…"북한·이란 대응"(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미국이 자국의 미사일 방어(MD) 체계가 중국 견제용이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최근 고고도미사일 ...
미국 중·동부 한파로 최소 24명 사망
편집부 2015.02.23
미국 중·동부 한파로 최소 24명 사망(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최근 미국 중부와 동부지역에 몰아닥친 한파 때문에 지금까지 최소 24명이 사망했다고 미 CNN이 보도했다.CNN의 22일(현지시간) 자체 집계에서 저체온증이나 빙판길 교통사고 같이 한파와 직결된 원인으로 사망한 사람은 테네시 주에서 21명으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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