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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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쿠데타 그후] 이번엔 언론 폐쇄…끝나지 않는 '피의 숙청'
편집부 2016.07.28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다음 '피의 숙청' 대상으로 언론을 겨냥했다.터키 현지매체 아나돌루 통신은 터키 정부가 신문사 45곳, 방송사 16곳, 통신사 3곳을 폐쇄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터키 라디오·방송위원회는 지난주 쿠데타 배후로 지목받은 이슬람 종교지도자 '펫 훌라흐 귤렌'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받은 ...
[터키 쿠데타 그후] "쿠데타 관련자들, 체포 후 고문·강간당해" 관계자 증언 논란
편집부 2016.07.27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쿠데타 관련자들을 고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미국 CNN은 엠네스티(Amnesty·국제사면위원회)가 쿠데타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된 군 장성들과 군인들이 경찰에 강간과 폭행을 당하고 물과 음식 및 변호사 접견권마저 박탈당했다는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인권 침해 보고서를 발 ...
소말리아 '알샤바브',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기지 테러…최소 7명 사망
편집부 2016.07.26
(서울=포커스뉴스) 소말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수도 모가디슈에 있는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 기지를 공격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아랍권 방송 알 자지라 등 현지매체는 26일(현지시간) 모가디슈 공항 근처 AU 평화유지군 기지에서 폭탄 2개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
이라크 바그다드 인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 발생…최소 9명 사망
편집부 2016.07.25
(서울=포커스뉴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했다.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영국 BBC는 현지언론을 인용해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70㎞ 떨어진 곳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테러의 배후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 ...
[터키 쿠데타 그후] 학교·시민단체 등 2300여곳 폐쇄…교사 2만명 해고
편집부 2016.07.24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사립학교와 자선단체를 비롯한 각종 시민단체 2300여곳을 폐쇄했다.이스라엘 일간 더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23일(현지시간) 터키 정부가 사립학교와 대학 1000여 곳, 각종 자선단체 및 협회 등 1200여 곳 등 2300여 곳의 기관이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과 연루됐다는 이유로 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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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서 또 자살폭탄 테러…최소 10명 사망, 20명 부상
편집부 2016.07.24
(서울=포커스뉴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24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미국 방송 ABC등 주요외신 따르면 24일 오전 바그다드 북쪽 카드히미야 지역 검문소 인근에서 폭탄이 폭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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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아프간 자폭 테러…사상자 최소 300여명, 테러범 3명 모두 사망
편집부 2016.07.24
(서울=포커스뉴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23일(현지시간)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80명이 죽고 231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내무부가 밝혔다.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장관은 "자폭 테러범 3명이 공격을 가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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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쿠데타 그후] '쿠데타 배후' 지목된 귈렌의 조카 등 연루혐의로 구금
편집부 2016.07.24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군부 쿠데타의 배후 세력으로 지목해온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의 측근들을 잡아 들이며 귈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영국 가디언 등 주요외신은 23일(현지시간) 터키 보안당국이 귈렌의 조 ...
[터키 쿠데타 그후] '그리스 망명' 터키군 8명, 불법 입국 혐의로 징역 2개월 선고
편집부 2016.07.22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 쿠데타 이후 그리스로 도망간 터키 군인 8명이 불법 입국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영국 BBC 등 주요 외신은 21일(현지시간) "그리스 법원이 터키 군인 8명에게 징역 2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이들의 변호인은 "8명의 터키 군인은 터키로 송환되면 사형 선고를 받든 안 ...
"진화하는 포켓몬 안 돼"…사우디, '포켓몬 GO' 금지
편집부 2016.07.21
(서울=포커스뉴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종교적 이유로 닌텐도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Pokemon GO)'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영국 가디언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종교상임위원회가 포켓몬 고를 금지하는 파트와(이슬람 칙령)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상임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96년 출시된 닌텐 ...
국가비상상태 선포 터키…터키문화관광부 "현지 공항 및 주요 관광지 정상가동 중"
편집부 2016.07.21
(서울=포커스뉴스)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와 관련해 현지 공항과 주요 관광지 이용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터키문화관광부는 20일 성명을 내고 "현재 터키의 모든 공항은 정상적으로 가동 중이다. 지중해 연안의 유명 여행지는 이번 사태와 무관하게 휴양을 즐기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터키문화 ...
[터키 쿠데타 그후] 터키, 국가비상사태 선포…'피의 숙청' 더 강해질 듯
편집부 2016.07.21
(서울=포커스뉴스) 터키정부는 군부 쿠데타의 후속조치로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영국 BBC 등 복수매체는 터키정부가 20일(현지시간) 국가안전보장회의 자문을 거쳐 레지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주재하는 내각회의에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기간은 3개월이다. 그동안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된다.에르도안 ...
시리아서 美 연합군 공습으로 민간인 56명 사망, 어린이 11명도 포함
편집부 2016.07.19
(서울=포커스뉴스) 시리아에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 공습으로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간인이 최소 56명 사망했다는 것이다.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19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투카르 인근에서 연합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5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 11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터키 쿠데타 그후] 에르도안 대통령, 주모자 처벌에 "사형제 배제할 수 없어"
편집부 2016.07.19
(서울=포커스뉴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군부 쿠데타 주모자들의 처벌에 사형제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CNN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쿠데타는 엄연한 반역이다. 정부는 얼마든지 당신들의 제안(사형제 부활을 중단하라는 각국의 권고)을 거부할 수 있다 ...
[터키 군부 쿠데타] 터키 정부, 쿠데타 연루 공무원 8777명 정직…'피의숙청' 예고
편집부 2016.07.18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군부의 쿠데타 진압 후 보복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터키 휴리예트 등 현지언론은 18일(현지시간) "터키 정부가 쿠데타에 연루된 전국 공무원 8777명의 업무를 중지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주지사 29명과 경찰 공무원 7899명, 국내 치안 담당 경찰관 614명 등이 포함된 것으로 ...
[터키 군부 쿠데타] 사우디아라비아, 쿠데타 연루 터키 대사관 직원 도주 직전 '체포'
편집부 2016.07.18
(서울=포커스뉴스) 사우디아라비아가 터키 군부 쿠데타에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쿠웨이트 주재 터키 대사관 직원인 미카일 굴루를 체포했다고 사우디 국영방송 알 아라비아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굴루는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킹 파드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 그는 쿠데타가 실패한 것으로 보고 도주를 시도했다. ...
[니스 트럭 테러] '소프트 타깃' 대상으로 테러 변화…낡은 테러 대응도 바뀌어야
편집부 2016.07.18
(서울=포커스뉴스) 평범한 관광객, 시민들이 테러 대상이 됐다. 최근 들어 테러의 양상이 과거 정부 요인 및 기관을 공격하는 '하드 타깃'테러에서 일반인을 공격하는 '소프트 타깃'테러로 변화했다. 이에 따라 테러 대응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는 지적이다.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칼럼니스트 다미안 팔레타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
[터키 군부 쿠데타] 연루 군인·법조인 6천여명 체포…본격 '피의숙청'
편집부 2016.07.17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의 쿠데타가 16일(현지시간) 진압된 가운데 현재까지 쿠데타 연루자 6000여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터키 현지 매체는 이날 "쿠데타에 동조한 혐의로 전국의 판·검사 2700여명을 해임, 체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쿠데타 진압 직후 군인 2839명이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2700여명이 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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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외쳤던 파키스탄 여성 SNS 스타…오빠한테 '명예살인'
편집부 2016.07.17
(서울=포커스뉴스) 파키스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 찬딜 발로치(26)가 16일(현지시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녀의 오빠에 의한 '명예살인(honor killing)'이라고 봤다.모델 겸 가수이자 SNS 스타로 알려 ...
[터키 군부 쿠데타] 터키 "도망간 군인 보내라"…그리스 "국제법대로"
편집부 2016.07.17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의 쿠데타가 16일(현지시간) 진압된 가운데 쿠데타 중에 그리스로 도망친 터키 군인 8명의 송환 문제를 두고 터키와 그리스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터키 현지언론은 이날 "정부당국이 그리스 알렉산드르폴리스 공항으로 도망친 터키 군인 8명을 돌려보낼 것을 그리스 외무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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