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파트너기업인 VC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노지 돌 고르기, 농경지 주변 폐비닐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은행 CIB부문 민병도 부행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업과 농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4,961명의 임직원들이 35,978시간에 걸쳐 농촌 일손돕기와 재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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