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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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의류판매상 권총 강도에 희생…멕시코 교민사회 침울
편집부 2015.04.03
한인 여성 의류판매상 권총 강도에 희생…멕시코 교민사회 침울(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의류판매점을 하는 50대 여성 교민이 현지인 강도의 권총에 맞아 숨지자 교민사회가 뒤숭숭하다.1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최대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이 모(52)씨가 귀가하던 중 강도를 만나 ...
미국 2월 무역적자 17% 급감…5년만에 최저치(종합)
편집부 2015.04.03
미국 2월 무역적자 17% 급감…5년만에 최저치(종합) 대 한국 적자 1월 30억→2월 22억 달러로 축소(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지난 2월 미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었으나, 수입 감소 폭이 더 커 무역수지 적자가 5년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미국 상무부는 2월 무역적자가 354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2일 ...
지한파 메넨데스 기소로 이란제재 강화법안도 차질
편집부 2015.04.02
지한파 메넨데스 기소로 이란제재 강화법안도 차질 메넨데스, 상원 외교위 간사 하차(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을 지낸 로버트 메넨데스(민주·뉴저지) 상원의원이 부패 혐의 등으로 공식 기소되면서 대(對) 이란 제재강화 법안도 차질을 빚게 됐다.메넨데스 의원은 2일(현지시간) 해리 리드(네바다)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 출발
편집부 2015.04.02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 출발(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출발했다.오전 9시 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74포인트(0.05%) 내린 17,689.44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94포인트(0.09%) ...
미국 실업수당 청구 9주간 최저치로 떨어져
편집부 2015.04.02
미국 실업수당 청구 9주간 최저치로 떨어져(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8천 건으로 전주보다 2만 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지난 1월 24일 이후 9주 만에 최저치이자 지난 1년간으로 보면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아울러 시장 예상치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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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미국, 중거리미사일 요격시스템 시험 성공
편집부 2015.04.02
이스라엘-미국, 중거리미사일 요격시스템 시험 성공(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이스라엘과 미국이 중거리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어시스템을 시험해 성공리에 마쳤다고 AP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모셰 야알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일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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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2보)
편집부 2015.04.02
멕시코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2보) 가게 일 마치고 귀가하려다 3인조 강도단 만나(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한국 교민인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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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링컨 수석디자이너, '컨티넨탈' 생산재개 신경전
편집부 2015.04.02
벤틀리-링컨 수석디자이너, '컨티넨탈' 생산재개 신경전(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포드가 13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고급 승용차 브랜드 '링컨 컨티넨탈'의 디자인을 두고 벤틀리와 링컨의 수석 디자이너들이 신경전을 벌였다.1일(현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
편집부 2015.04.02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한국 교민인 여성 의류 사업가 이 모(52)씨가 강도의 권총에 맞아 숨졌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 조카 등과 함께 ...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편집부 2015.04.02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감사원, 10만 캐나다달러 이상 청구 전·현직 120명에 증빙 요구(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상원이 의정 경비 부당 수급 일제 조사에 나선 감사원의 정밀 감사로 뒤숭숭한 분위기에 싸여 있다.1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상원의 전·현직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
편집부 2015.04.02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50대 여성 교민인 의류 사업가 이 모씨가 강도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와 함께 일을 마치고 승용차를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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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권 SNS서 '만우절 거짓말' 퍼레이드
편집부 2015.04.02
미국 정치권 SNS서 '만우절 거짓말' 퍼레이드(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다양한 '말 잔치'가 벌어진 가운데 미국의 정치인들도 이 대열에 가세해 눈길을 모았다.AB ...
'두번 늦춘' 이란 핵협상 시한,오바마의 딜레마 보여줘
편집부 2015.04.02
'두번 늦춘' 이란 핵협상 시한,오바마의 딜레마 보여줘(워싱턴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협상 시한을 두차례 늦춘 것은 그가 중차대한 합의를 추구하면서 직면해 있는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시한이 지났다고 협상장을 박차고 나가버리면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중 치적으로 내세울 만한 협상 타 ...
존스홉킨스대 병원, 과테말라서 성병 인체실험 피소
편집부 2015.04.02
존스홉킨스대 병원, 과테말라서 성병 인체실험 피소(볼티모어 AP=연합뉴스) 미국 존스홉킨스대 병원이 1945~1956년대 중미 과테말라에서 실시된 성병에 관한 인체실험과 관련해 실험대상이었던 774명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원고들은 미국정부 프로그램에 따른 의학실험에서 본인과 배우자, 자녀가 동의절차를 거치지도 않은 채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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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12g 휘파람새, 대서양 2천700㎞ 논스톱 비행"
편집부 2015.04.02
"몸무게 12g 휘파람새, 대서양 2천700㎞ 논스톱 비행"(파리 AFP=연합뉴스) 몸무게가 12g에 불과한 휘파람새의 일종인 '블랙폴 워블러'(blackpoll warbler)가 미국 동북부 지역에서 남미까지 1천700마일(약 2천 ...
캐나다서 한인 낀 성매매 조직원·여성 500여명 적발
편집부 2015.04.02
캐나다서 한인 낀 성매매 조직원·여성 500여명 적발 연방경찰,아시아계 조직원 6명과 성매매 여성 500여명 일제 단속(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연방경찰이 전국 대도시에서 성매매 조직 일제 검거에 나서 한국·중국인 등 아시아계 조직원과 여성들을 대거 적발해 체포했다.연방경찰은 1일(현지시간) 퀘벡주 생- ...
차베스 딸, 유엔 차석대사로 국제무대 데뷔
편집부 2015.04.02
차베스 딸, 유엔 차석대사로 국제무대 데뷔(유엔본부 AP=연합뉴스) 2013년 별세한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의 둘째 딸인 마리아 가브릴라 차베스(32)가 유엔 차석대사로서 국제무대에 데뷔했다.지난해 8월 유엔 차석대사에 임명된 마리아 가브릴라는 1일(현지시간) 유엔에서 베네수엘라가 개최한 '연대의 날' 행사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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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넨데스 상원의원, 부패혐의로 기소돼
편집부 2015.04.02
미국 메넨데스 상원의원, 부패혐의로 기소돼(워싱턴 AP·AFP=연합뉴스) 미국 연방 대배심은 1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소속 로버트 메넨데스(민주·뉴저지) 의원을 부패 및 뇌물수수, 허위 진술 등 14개 혐의로 기소했다.메넨데스 ...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일부 쟁점 여전히 이견(종합)
편집부 2015.04.02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일부 쟁점 여전히 이견(종합) 경제제재 해제 시기 등에 대한 이란 입장 변화 주목(제네바·서울=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김성진 기자 = 이란과 미국 등 주요 6개국이 1일(현지시간) 밤 12시를 앞두고 또다시 이란 핵협상 시한을 하루 더 연장했다.미국 국무부 마리 하프 대변인은 "이날 협상에서 ...
멕시코 43명 집단피살 대학생 부모,갱단 두목에 SOS
편집부 2015.04.02
멕시코 43명 집단피살 대학생 부모,갱단 두목에 SOS 학생 살해한 갱단 라이벌 조직 두목에 "도와달라" 요청(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멕시코 게레로 주 이괄라 시에서 갱단에 집단으로 피살된 교육대생 43명의 부모 중 일부가 다른 갱단의 두목에 도움을 요청하는 공개편지를 썼다.부모들은 이괄라 시내에 붙인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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